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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IP

캐릭터 IP

박주영의 캐릭터 세계관과 작업을 소개합니다. 캐릭터 IP 라이선싱, 굿즈·제품 및 브랜드 협업을 문의해 주세요.

두 마리의 크림색 고양이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왼쪽 아래에는 분홍색 원형 튜브 안에 서 있는 고양이가 있고, 튜브 양옆에는 작은 파란색 장식이 있다. 오른쪽 위에는 노란색 원형 튜브에 몸을 기대고 편안하게 누워 있는 고양이가 있다. 두 캐릭터 모두 분홍색 귀와 단순하고 둥근 형태를 지녔으며,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파스텔 색감의 귀여운 일러스트이다.

암냠뇸냥이 프렌즈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캐릭터 세계관입니다.

'암냠뇸냥이 프렌즈'는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프랜차이즈 캐릭터 세계관입니다. 2022년 프로젝트처음의 브랜드 캐릭터로 개발되어 암냠뇸냥이, 함냠뇸냥이, 배비버를 중심으로 마케팅, 굿즈, 전시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활용되고 있으며, 캐릭터의 기획과 디자인은 모두 직접 진행했습니다. 서로 다른 성격과 방식으로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는 캐릭터들의 모습은 제가 작업으로 표현해 온 태도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관은 일러스트에 머무르지 않고 회화, 도자, 3D 프린팅 등 다양한 매체로 확장되며, 현재 회화 작업에서 새로운 표현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연한 하늘색 벽과 노란색 침대가 있는 아늑한 방을 그린 일러스트이다. 침대 위에는 크고 푹신한 연노란색 베개 두 개가 놓여 있고, 그 앞에 크림색 고양이 캐릭터가 앉아 있다. 고양이는 분홍색 귀와 둥근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 졸린 듯 눈을 감고 있다. 왼쪽에는 파란색 커튼과 작은 초록색 물건이 보이고, 오른쪽 벽에는 아기자기한 액자들이 걸려 있다. 침대 옆 작은 탁자에는 달걀프라이가 담긴 접시가 놓여 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파스텔 색감이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만든다.

암냠뇸냥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존재'를 상징하는 캐릭터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존재'를 상징하는 캐릭터. 스마트팜을 관리하고, 실험을 하고, 그림을 그리고, 공구를 다루며 새로운 것에 계속 도전하는 모습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성격
딸기를 사랑하는 주황색 고양이, 암냠뇸냥이는 "무엇이든 도전해볼 수 있어!"라고 외치는 귀엽고 씩씩한 캐릭터입니다. 직접 스마트팜을 만들어 딸기를 키우고, 자동화를 위한 로봇도 만들고, 그림까지 그려 공간을 꾸미는 다재다능한 고양이에요.
이야기
암냠뇸냥이는 비옥한 땅과 잘 발달한 기술을 가진 ‘암냠뇸냥이 별’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농사와 예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그곳에서 암냠뇸냥이는 언제나 새로운 가능성을 꿈꾸고 있었죠. 더 넓은 세상, 새로운 땅이 필요했던 암냠뇸냥이는 지구별로 내려와 조용히 자리를 잡고 스스로 작은 스마트팜을 시작하게 됩니다. 암냠뇸냥이는 지구별에서 좋은 딸기와 작물을 키우기 위해 많은 고민과 시도를 거듭했습니다. 수확을 자동화하기 위해 로봇도 만들어보고, 작은 면적에서도 많은 양을 기를 수 있도록 재배 장치도 스스로 개발해보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한 어려움은 계속 찾아왔습니다. 딸기가 이유 없이 시들어버리기도 하고, 수확 시기를 놓쳐 작물이 남는 일도 종종 생겼어요. 이런 과정을 겪으며, 암냠뇸냥이는 단순히 키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재배한 딸기를 사용할 수 있는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했던 거예요. 방법을 고민하던 끝에, 암냠뇸냥이는 재배한 작물을 나눌 수 있는 카페를 직접 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더 멀리 있는 사람들에게도 작물을 전하기 위해 배달도 함께 시작하게 되었어요. 카페를 운영하고, 먼 길을 따라 작물을 배달하며 암냠뇸냥이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는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이들도 있었고, 그 만남은 암냠뇸냥이에게 또 다른 영감을 주었습니다. 스스로 많은 일을 해오며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살아온 암냠뇸냥이는, 그들도 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암냠뇸냥이는 작업을 위한 공간을 빌려주기로 했습니다. 누군가가 무언가를 시작하고, 이어갈 수 있도록 말이에요. 암냠뇸냥이는 여전히 고민하고, 실험하고, 새로운 걸 시도합니다. 때로는 실패하기도 하지만, 그걸 멈추지 않아요. 스스로 해보는 삶 속에서, 함께하는 가능성도 발견해 나가고 있습니다. 암냠뇸냥이의 도전은 지금도 계속되고, 그 여정에는 함께할 수 있는 자리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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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한 크림색 배경 위에 노란색과 주황색 계열의 색감으로 표현된 고양이 캐릭터 일러스트이다. 화면 중앙에는 크림색 고양이가 서 있으며, 뒤쪽에는 커다란 노란색 물감 자국이 거친 붓 터치로 펼쳐져 있다. 고양이는 한 손에 붓을 들고 있고, 발치에는 노란색 물감과 작은 페인트 통이 놓여 있다. 바닥에는 노란색 물감이 흘러 고여 있으며,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밝은 색감과 자유로운 붓질이 특징이다.

함냠뇸냥이

그림과 색, 식물을 사랑하며 공간을 감각적으로 채우는 하얀 고양이 예술가.

암냠뇸냥이 별에서 자란 함냠뇸냥이는 그림을 그리고 식물을 키우며 작은 조형물로 공간을 꾸미는 예술가입니다. 지구별에서 암냠뇸냥이를 다시 만난 뒤, 농장과 카페·작업 공간에 색과 온도를 더하고 사람들이 편안히 머물 수 있도록 공간을 돌봅니다.

성격
세심하고 차분하며, 주변에 필요한 것이 있는지 먼저 살피고 새로운 경험을 그림으로 남깁니다.
이야기
암냠뇸냥이 별에서 식물과 그림, 조형물로 작은 작업실을 꾸미던 함냠뇸냥이는 지구별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한 암냠뇸냥이의 소식을 듣습니다. 새로운 경험을 그림으로 남기고 싶어 지구별로 향한 뒤, 바쁜 농장과 카페에 색과 향을 더하고 사람들이 머무는 작업 공간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관계
지구별에서 다시 만난 암냠뇸냥이의 동료입니다. 암냠뇸냥이가 도전과 공간의 구조를 이끌면, 함냠뇸냥이는 그 도전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공간을 감각적이고 안정적으로 채웁니다.
갈색 비버 캐릭터가 서 있는 일러스트이다. 비버는 둥근 귀와 작은 검은 눈, 분홍색 볼을 가지고 있으며, 얼굴 아래쪽과 가슴에는 크림색 털이 풍성하게 나 있다. 머리 위에는 노란색의 작은 곱슬 털이 있고, 짧은 팔과 다리로 두 발을 딛고 서 있다. 한쪽 팔은 옆으로 뻗어 있으며, 몸 뒤쪽에는 사선 무늬가 있는 넓고 납작한 갈색 꼬리가 보인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갈색 계열의 색감과 단순하고 둥근 형태가 특징인 귀여운 캐릭터 일러스트이다.

배비버

힘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끝까지 일을 해내는 성실하고 든든한 비버.

배비버는 지구별 가재마을에서 온 성실하고 든든한 비버입니다. 암냠뇸냥이의 옛 학교 친구로, 다시 만난 뒤 농장과 카페, 행사와 새로운 공간을 만드는 현장에서 힘쓰는 일을 도우며 없어서는 안 될 동료가 되었습니다.

성격
성실하고 끈기가 강하며, 필요한 일이 생기면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곁에서 끝까지 돕습니다.
이야기
암냠뇸냥이가 지구별에서 딸기를 키우며 자리를 잡으려 하자, 배비버는 하던 일을 잠시 뒤로하고 돕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무거운 화분과 재료를 옮기는 일도 벅찼지만, 매일 함께 일하며 점점 힘과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제는 농장 수확부터 카페 준비, 행사와 공간 조성까지 암냠뇸냥이의 하루 대부분을 함께합니다.
관계
암냠뇸냥이의 옛 학교 동창이자 현장 동료입니다. 암냠뇸냥이가 아이디어와 새로운 시도를 이끌면, 배비버는 필요한 일을 이어 받아 끝까지 완성합니다.
연한 분홍빛 베이지색 배경 위에 연두색 드래곤 캐릭터와 하늘색 꿈열매가 그려진 일러스트이다. 왼쪽에는 둥근 머리와 작은 검은 눈, 분홍색과 하늘색 뿔을 가진 드래곤이 바닥에 앉아 있다. 드래곤은 하얀 배와 길게 휘어진 꼬리를 가지고 있으며, 꼬리 끝에는 분홍색 장식이 달려 있다. 두 앞발에는 초록색 줄기 조각을 나누어 쥐고 있다. 오른쪽에는 땅에 반쯤 묻힌 둥글고 투명한 하늘색 꿈열매가 있으며, 윗부분에는 짧게 잘린 초록색 줄기가 남아 있다. 드래곤 옆에는 분홍색 손글씨로 '망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꿈열매를 뽑으려다 줄기만 끊어져 버린 상황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파스텔톤 일러스트이다.

룡토리

꿈열매로 사람들의 희망과 소망을 지키는 토끼용 룡토리의 이야기.

꿈의 숲과 꿈열매, 그리고 잃어버린 꿈을 다시 이어주는 용기를 담은 룡토리의 독립 캐릭터 세계관.

연두색 드래곤 캐릭터가 땅에서 빛나는 꿈열매를 뽑으려고 노력하는 일러스트이다. 드래곤은 둥근 머리와 작은 검은 눈, 미소 짓는 입을 가지고 있으며, 머리 위에는 분홍색과 하늘색 뿔이 솟아 있다. 등에는 작은 연두색 날개가 달려 있고, 길게 휘어진 꼬리 끝은 분홍색이다. 드래곤은 두 앞발로 꿈열매의 초록색 줄기를 단단히 붙잡고 몸을 뒤로 기울이며 힘껏 잡아당기고 있다. 땅속에는 둥글고 투명한 하늘색 꿈열매가 반쯤 묻혀 있다. 부드러운 파스텔 색감으로 꿈을 향해 노력하는 모습을 표현한 귀여운 일러스트이다.

룡토리

꿈의 숲에서 꿈열매를 돌보며, 희미해진 꿈에 다시 용기를 건네는 따뜻한 토끼용.

룡토리는 꿈의 숲을 지키는 토끼용입니다. 구름 같은 집 앞 정원에서 세상 모든 이들의 희망과 소망을 담은 알록달록한 꿈열매를 돌봅니다. 희미해진 꿈을 찾아 길을 떠나 꿈을 잃어가는 이들에게 용기를 건네며, 마법보다 누군가의 마음을 믿어주는 따뜻한 눈빛과 말을 가장 큰 힘으로 여깁니다.

성격
따뜻하고 신비로우며, 다른 이의 꿈과 마음을 믿어주는 다정한 성격.
이야기
불안과 슬픔이 스며든 꿈의 숲에서 작은 씨앗의 부탁을 들은 룡토리는 씨앗에 따뜻한 위로와 믿음을 건네며 정성껏 돌보았습니다. 마침내 처음으로 빛나는 꿈열매가 열렸고, 그 열매가 꿈을 잃은 아이의 웃음과 꿈을 되찾아 주는 모습을 본 뒤부터 희미해진 꿈을 찾아 사람들에게 꿈열매를 건네고 있습니다.
관계
꿈을 잃어가는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꿈열매를 건네며 그들의 꿈을 지켜봅니다.
흰색 배경 위에 초록색 밤송이 캐릭터 여섯 마리와 커다란 갈색 종이봉투가 그려진 일러스트이다. 화면 중앙에는 입구가 활짝 열린 갈색 종이봉투가 놓여 있고, 봉투 안에는 크기가 서로 다른 밤송이 세 마리가 얼굴을 내밀고 있다. 밤송이들은 뾰족한 연두색 가시로 둘러싸여 있으며, 갈색 얼굴에 동그란 흰 눈과 분홍색 볼을 가지고 있다. 가장 큰 밤송이가 봉투 가운데에서 눈을 크게 뜨고 있고, 양옆으로 작은 밤송이 두 마리가 고개를 내밀고 있다. 봉투 밖에는 세 마리의 밤송이가 흩어져 있으며, 왼쪽과 오른쪽에 한 마리씩, 봉투 아래쪽에 한 마리가 자리하고 있다. 부드러운 초록색과 갈색 계열의 색감으로 밤송이들이 종이봉투 안팎에 모여 있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일러스트이다.

밤까시

밤가시마을에 머물며 친구들을 안내하는 수줍은 밤송이 밤까시의 이야기.

익숙한 장소에 머무르며 자신만의 역할을 발견하고 조금씩 자신감을 키워가는 밤까시의 독립 캐릭터 세계관.

초록색 밤송이 캐릭터 다섯 마리가 등장하는 일러스트이다. 오른쪽에는 뾰족한 연두색 가시로 둘러싸인 커다란 밤송이가 있으며, 갈색 얼굴에 동그란 흰 눈과 분홍색 볼을 가지고 있다. 커다란 밤송이는 긴 나뭇가지를 들고 작은 밤송이 네 마리를 매달아 옮기고 있다. 나뭇가지에 줄지어 매달린 작은 밤송이들도 동그란 눈과 분홍색 볼을 가지고 있으며, 저마다 조금씩 다른 표정을 짓고 있다. 부드러운 초록색과 갈색 계열의 색감으로 밤송이들이 함께 이동하는 익살스러운 모습을 표현한 일러스트이다.

밤까시

밤가시마을을 누구보다 잘 아는, 수줍지만 다정한 밤송이 안내자.

밤까시는 밤가시마을에서 태어나 밤껍질을 벗지 못한 채 살아가는 밤송이 캐릭터입니다. 껍질 때문에 멀리 떠나지는 못했지만 오래 머문 만큼 마을을 누구보다 잘 알게 되었고, 이제는 찾아오는 친구들에게 가게와 식당, 카페를 소개하는 든든한 안내자가 되었습니다.

성격
소심하고 조심스럽지만 다정하며, 친구들에게 마을을 소개하면서 조금씩 자신감을 키워가는 성격.
이야기
태어날 때부터 밤껍질을 벗지 못했던 밤까시는 껍질 속에 숨어 지내며 밤가시마을에 오래 머물렀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마을에 가게와 식당, 카페가 생겨났고, 밤까시는 떠날 수 없는 대신 머무는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마을을 누구보다 잘 아는 안내자가 되었습니다.
관계
밤가시마을을 찾아오는 친구들에게 마을 곳곳을 소개하는 안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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